*-완성차업체들이 현금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자동차 무이자할부판매 전면중단을 선언한 지난 15일 이후 자동차 판매가 크게 위축되자 새로운 판촉방안을 찾기 위해 골몰.
그동안 내수용 차량을 구입, 수출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해 왔던 현대자동차가 최근 러시아, 중국, 몽골 등에 한해 이를 허용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할부이자 13.8%를 적용키로 했던 대우자동차도 판매가 대폭 감소하자 새로운 금융상품을 개발한다는 방침 아래 다각적인 대책마련에 나섰다고.
이와 관련, 완성차업계는 차량구입시 내는 선수금과 할부이자는 적게 하고 2∼3년 후에 많이 내도록 하는 할부금 유예제도 도입 등을 검토중이나 현금유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신중한 태도를 취하는 등 새로운 판촉방안 마련에 부심.
<온기홍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