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김원국)가 한화증권에 메인프레임 대체용 유닉스서버를 공급한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최근 한국IBM, 한국HP, 한국후지쯔 등 주요 중대형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동원증권의 주전산시스템 재구축 입찰에서 공급업체로 선정돼,자사의 유닉스서버인 「엔터프라이즈 4000 및 3000」 6대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공급하는 유닉스서버기종은 한화증권의 기존 주전산시스템인 IBM의 메인프레임 9672기종을 대체해 데이터베이스(DB)서버와 애플리케이션서버 등으로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한 관계자는 『한화증권의 주전산시스템으로 「엔터프라이즈 4000및 3000」이 선정된 것은 타사 제품에 비해 가격대성능비가 우수하기 때문』이라며 『이번제품공급을 계기로 그동안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인 금융권에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