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는 달리 특정 직종 종사자가 인터넷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 기술을 특화시켜 제공하는 인터넷 특화교육의 대상과 범위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최근 경찰관, 연예인, 약사, 교사 등에 제공했던 인터넷 특화교육이 성과를 거뒀다고 판단하고 오는 상반기중에 국회의원비서관, 군장병, 구청직원, 대학교수, 미시주부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업무,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인터넷 특화교육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장애인, 노인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이를 실시키로 했다. 문의 080-720-1114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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