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피터 사이크스)가 워크그룹용 윈도NT서버(모델명 파워엣에지2300)를 비롯해 워크스테이션(모델명 델 프리시즌 워크스테이션 410), 인텔 데슈츠 칩을 탑재한 펜티엄Ⅱ PC(모델명 델 옵티플렉스 GX1)를 각각 국내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워엣에지2300은 3백33, pH백50, Mbps백㎒ 속도가 가능한 듀얼 프로세서를 채택해 기업용 워크그룹과 소규모 사업에 적합한 소형 윈도NT서버이고 델 프리시즌 워크스테이션은 3백50㎒와 4백㎒ 프로세서 두가지 모델로 3차원 입체영상이 뛰어난 다이아몬드사 8MB 「프로미디어 2 AGP」카드를 탑재한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이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