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손흥진)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창립 42주년만에 처음으로 대대적인 특별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고 24일 발혔다.
영창악기는 피아노 15개 인기모델을 선정, 2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38일간 제품별로 20∼27%의 할인률을 적용, 현재 내수 피아노 판매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히트모델 U-121NFR는 1백98만원에, 미국 시장 인기모델 SC-102 콘솔 시리즈는 2백17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연간매출액 2천억원으로 국내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영창악기는 그동안 할인판매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 왔으나 최근 IMF로 어려워지고 있는 국민 경제를 감안, 고통 분담차원에서 할인판매를 하기로 결정했다.
<박주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