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대표 김우련)이 자판기, 보일러 수출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롯데기공은 일본에 지금까지 1천3백대 가량의 담배자판기를 수출해온데 이어, 최근 일본 야무라전기에 담배자판기를 공급키로 계약을 맺고 내달중 2백대(4천5백2십만엔규모)를 선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우루과이, 칠레에 가스보일러 5백7대(22만4천2백달러규모)를 수출한 실적을 바탕으로 남미지역의 자판기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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