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4998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미소녀들이 등장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주인공 소녀를 훈련시켜 전우주의 여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는 「대학위성」이라는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대학위성에 합격하려면 공포의 철인경기를 통과해야 하는데 게이머들이 맡게 되는 역할은 바로 엄격한 교관. 컴퓨터를 신으로 섬기는 신흥종교 교주의 딸, 엘리트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기관에서 실험관 아기로 길러진 소녀, 아시아 제국이 합병해서 생겨난 거대국가의 재력가 집안에서 자란 소녀, 아프리카에서 원시생활을 하다가 온 소녀 등 경쟁자들을 물리칠 수 있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주인공을 지도하는 과정과 경기에 참가해 결과를 알아보는 두가지 단계로 게임이 진행된다. 공급은 카마 엔터테인먼트, 문의 544-6800.
<이선기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