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산업 "ELBA"
엘바산업(대표 이원철)의 전자식안정기 「ELBA」는 기존 자기식안정기에 비해 30%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특히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한 26㎜ 32W 형광등용 안정기는 발광효율이 향상되어 자체 발열을 줄이고 깜박임으로 인한 전력손실을 없애준다.
지난 95년 국내 최초로 지하철용의 전자식안정기를 개발,일산선 전구간에 공급한 엘바산업은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전자식안정기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 대부분 2등급인 상황에서 1등급 제품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개발해 에너지수입에 사용되는 외화를 절약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지난 81년 설립이후 줄곧 전자식안정기 제품개발과 설비투자에 심혈을 기울여온 엘바산업은 이달말 인천 부평공장시대를 마감하고 전남 장성으로 이전하고 자동생산설비를 갖춰 생산원가를 절감해 나갈 계획이며 또 기존의 수출지역인 북미 및 중남미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수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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