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통신용 커넥터 전문업체인 우영(대표 박기점)은 올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수출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환율상승으로 그 어느때 보다 가격경쟁력이 높아 OEM수출이 적기라고 판단한 우영은 지난해 9백만달러에서 올해 1천8백만달러로 1백% 늘어난 수출목표를 잡고 있다.
우영은 1.4분기에 벌써 목표량의 30%이상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최근들어 해외에서 우영의 주력품목인 1.0인치와 0.5인치의 PC와 통신용 커넥터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미국과 유럽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수출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우영은 기존 미 TNB사에만 수출해온 마케팅 형태를 확충하기로 현재 미국과 유럽의 각각 2개사와 OEM수출 협의를 진행중이며 하반기부터는 이들 기업에 OEM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