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국제전화 선불카드(월드폰서비스카드) 2종류 5만장(1만원권 3만장, 3만원권 2만장)을 24일부터 발행한다.
월드폰플러스카드는 국내 및 세계 52개 국가에서 카드번호를 이용하여 지정된 금액 내에서 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국제전화 선불카드로 최근의 환율상승 추세에 따라 외국 통신사업자의 국제전화 상품보다 월등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용방법은 국내에서는 00721번을 누르고 안내에 따라 상대방 전화번호를 누르며 해외에서는 국가별 접속번호를 누른 후 우리말 안내에 따라 전화를 걸면 된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