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공조기기 전문업체인 경원세기(대표 원윤희)가 최근 가정용 에어컨에 대한 판촉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경원세기는 올초 에어컨의 브랜드명을 기존 「세기에어컨」에서 「센츄리에어컨」으로 변경,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데 이어 최근 자체 개발한 스크롤 컴프레서가 국내 처음으로 세계 우수자본재로 지정된 것을 기념, 이달 한달간 최고 30%에 이르는 할인 현찰판매에 나서는 등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21일 밝혔다.
경원세기는 이를 통해 올들어 크게 위축되고 있는 가전용 에어컨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