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컴퓨터(대표 정진현)가 오는 30일 2000년문제(Y2K) 솔루션인 「젠셋(GENset)」 발표회를 갖고 이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GENset」은 미국 소프트웨어AG사가 개발 공급하고 있는 Y2K 솔루션으로 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인 「아다바스(ADABAS)」와 개발도구인 「내츄럴(NATURAL)」로 이뤄진 제품이다.
이 제품은 테스트 데이터와 분석결과를 모두 「아다바스」의 저장소에 저장하며 「내츄럴」 코드를 완벽하게 분석하는 등 기존의 「내츄럴/아다바스」환경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00년 문제 뿐만 아니라 향후 애플리케이션 리엔지니어링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펜타컴퓨터측은 소개했다.
펜타컴퓨터는 오는 30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GENset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후 기존의 「아다바스」 사이트 방문 및 실무자를 위한 시연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영업을 펼칠계획이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