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센드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대표 황태인)는 최근 광대역통신망(WAN)액세스 스위치인 「MAX60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액세스 스위치인 「MAX 4000」보다 데이터 쓰루풋 면에서 3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T1 4개, E1 4개에 상당하는 모뎀 및 종합정보통신망(ISDN)다이얼 액세스의 최고 회선속도로 압축시에는 더 빠른 속도로 제공된다.
또 이 제품은 까다로운 통신환경에서 적절히 운영될 수 있도록 「NEBS 레벨3」을 준수하고 있으며 아날로그 모뎀, ISDN, 셀룰러 무선, 음성, 비디오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고밀도 코프로세서 슬롯카드를 채용할 수 있도록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경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