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보은전자통신(대표 우영섭)은 지난 2년간 총 2억원을 들여 컴퓨터 내부에 장착하지 않고 외부에 간편하게 설치, 운영할 수 있는 외장형 방송용 디지털 문자발생기 「본CG」를 국내 첫 개발, 내달부터 본격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6백40X4백80의 고해상도에 3D 애니메이션 타이틀을 작성해 디스플레이까지 가능한 이 제품(모델명 BCG1000)은 한글은 물론 영문과 6종의 한자 등 40종의 다양한 외국어체 지원기능을 비롯해 그라데이션, 매핑, 패턴지원 등 문자처리기능, 사각형 등 다양한 모형작성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단축키 지원기능 이외에 동시 다중작업 지원기능, 도형의 테두리 및 그림자제공 기능, VGA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에 출력해 주는 프리젠테이션 기능 등을 구비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