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여성채널인 동아TV와 오락채널인 HBS가 청각장애인 등을 위한 문자방송을 잇따라 실시한다.
동아TV는 「서세원의 코미디클럽」 「아이 러브 다이어트」 등 2개 프로그램을, HBS는 「HBS연예특급」 「열전! 갑론을박」 「집중분석 드라마여행」 등 3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문자방송을 실시, 청각장애인은 물론 PC통신이용자 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접속방법은 두 방송 모두 PC통신 하이텔에 들어가 「GO kcb」를 입력하면 된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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