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이 마련한 「소호(SOHO) 인터넷 창업교육과정」에 당초 예상을 훨씬 초과하는 인원이 참가, 최근 인터넷 소자본 창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 회사가 마련한 SOHO 교육과정은 웹디자인, 웹서버구축 등 기술적 분야에서 세무, 행정, 마케팅 방법론 등 창업의 전과정을 포함하고 있어 수강자로 하여금 교육수료후 스스로 창업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또 교육과정에는 수강자가 직접 가상회사를 설립, 가상쇼핑몰을 운영하는 실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수강인원을 당초 모집인원보다 50%를 늘려 오는 6월초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제2기 교육과정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의 3453-632∼5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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