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이 마련한 「소호(SOHO) 인터넷 창업교육과정」에 당초 예상을 훨씬 초과하는 인원이 참가, 최근 인터넷 소자본 창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이 회사가 마련한 SOHO 교육과정은 웹디자인, 웹서버구축 등 기술적 분야에서 세무, 행정, 마케팅 방법론 등 창업의 전과정을 포함하고 있어 수강자로 하여금 교육수료후 스스로 창업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또 교육과정에는 수강자가 직접 가상회사를 설립, 가상쇼핑몰을 운영하는 실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수강인원을 당초 모집인원보다 50%를 늘려 오는 6월초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제2기 교육과정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문의 3453-632∼5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