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의 PC통신 천리안이 상품할인정보를 교환하고 직거래풍토를 형성하기 위해 16일부터 「가격파괴장터」 코너를 마련, 서비스한다.
경기침체로 부도가 나거나 재고처리를 원하는 업체들의 상품정보와 판매장소를 검색할 수 있도록 꾸며진 이 코너는 기업체의 경우 관련정보를 등록하고 이용자는 지역별, 상품별로 데이터를 검색,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품은 온라인 또는 전화를 통하거나 직접 판매장소를 방문해 구입하면 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톱화면→4.게시판/토론→21.알뜰시장→33.가격파괴장터로 이동하거나 go sale를 입력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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