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베이네트웍스는 10/1백 BASE-T의 자동감지 기능을 구현 할 수 있는 지사용 라우터 「베이스택 AR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베이스택 ARN」에 통합 T1/FT1 DSU/CSU, 보안시스템 및 X.25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어 인터넷 접속과 멀티미디어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대역폭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 제품은 10Mbps에서 1백Mbps로 LAN 업그레이드가 자동으로 감지되고 매끄러운 전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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