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베이네트웍스는 10/1백 BASE-T의 자동감지 기능을 구현 할 수 있는 지사용 라우터 「베이스택 AR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베이스택 ARN」에 통합 T1/FT1 DSU/CSU, 보안시스템 및 X.25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어 인터넷 접속과 멀티미디어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대역폭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 제품은 10Mbps에서 1백Mbps로 LAN 업그레이드가 자동으로 감지되고 매끄러운 전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