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은 마이크로소프트, 한국디지털, 씨엔아이 등 3개사와 공동으로 16일 포스코센터 4층 아트홀에서 「윈도 DNA FS에 의한 서버용 네트워크 금융시스템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윈도우NT와 인터넷에 기반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아키텍쳐인 「윈도DNA(Distributed internet Application Architecture)」를 금융서비스기관의 요구에 맞게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 나눔기술은 새로운 아키텍쳐를 이용해 지난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일은행에구축한 「21세기 PC뱅킹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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