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데이터베이스 개발 전문업체인 제로텍(대표 이미훈)은 서울시나 각급 구청에서 불법주정차 단속 및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감독할 수 있는 불법주정차관리소프트웨어(제품명 포토마스터 3.0)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는 윈도NT급 서버컴퓨터를 이용해 구청내 교통지도과의 주 업무인 불법주정차단속업무를 통합,관리해줄뿐아니라 주차관리계 및 과장계,운수계 등의 분산된 과별업무를 간편하게 통합해주고 부적차량(관외지역 등록 차량과 중장비)도 각급 지역 DB망을 이용해 고지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포토마스터 3.0은 이외에도 버스전용차로 위반 프로그램을 통합하고 있으며 차적조회에서 고지서 발급까지의 전업무를 전산화할 수 있다.제로텍은 이 소프트웨어를 각급 구청을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