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예덕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생산하는 주문형PC 서버인 「알토스 330」을 이달말부터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에이서가 공급하는 「알토스 330」은 주기판,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케이스 등을 기본모델로 채택해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핵심부품을 소비자들의 주문에 따라 사양을 차별화해 제공한다.
또 이 제품은 인텔의 440BX 칩세트를 장착해 시스템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차세대 중앙처리장치(CPU)로 각광받고 있는 데슈츠 4백50MHz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특히 시스템의 설정, 진단, 복구 등을 자유롭게 처리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인 「이지빌드(EasyBUILD)」를 제공해 사용자가 쉽게 서버를 구축,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에이서는 『「알토스 330」이 인터넷, 인트라넷서버는 물론 윈도NT기반의 워크스테이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며 중소기업을 겨냥한 소호(SOHO)시장을 비롯해그래픽및 엔지니어링 분야에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