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데이터웨어하우스(DW)에 관심있는 현업 및 전산실무자들의 모임인 「오라클 데이터웨어하우스 정보기술 교류회」를 14일 결성하고 국내 DW시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
DW정보기술교류회는 앞으로 DW관련 신기술 동향과 DW구축 사용자들을 통해 얻은 경험과노하우를 공유하게 되는데 1백50여명의 회원이 1차로 가입했다.
한국오라클은 이 교류회를 위해 구축사례 발표,최근 해외동향,메타데이터 관리,추출방법론과다차원 모델링 등을 주제로 매월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신의 정보를 제공할 소식지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할 방침이다.
한국오라클은 96년 DW솔루션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신세기통신,삼성전자,애경백화점,삼성카드등 10여개의 DW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