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은 테크노마트에 기업의 전산화를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기업전산화센터」를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테크노마트 7층에 마련된 이 센터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산화에 대해 상담과 컨설팅을 하게 되며,대기업과도 네트워크를 비롯해 그룹웨어,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전사적자원관리(ERP)등에 대해 상담할 예정이다.
특히 이 센터는 기업 정보화에 대한 모든 컨설팅을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인데 이를 위해 네트워크 전문가와 경영정보시스템(MIS)컨설턴트, 회계 및재무 컨설턴트를 상주토록 했다.(문의 34247350/1)
<신화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