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전개되는 게임의 진행상황을 무선호출로 통보해주는 서비스가 선보인다.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인터넷 솔루션 개발사인 테크노2000프로젝트(대표 조현욱)와 공동으로 웹 기반의 네트워크 게임인 「U플래닛」의 게임 진행상황을 삐삐로 통보해주는 게임 긴급호출서비스를 개발, 13일부터 자사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게임이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신이 참여중인 게임의 진행상황을 호출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으로 게임 중 발생하는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서울이통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eoultel.co.kr)나 테크노 2000프로젝트(http://uplanate.t2000.co.kr)의 「U플래닛」으로 접속, 긴급호출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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