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대표 지운하)은 기존 CD에서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동그란모양의 CD를 자유롭게 형태 변형시킨 CD미디어(제품명 형상 CD)를 인도네시아 파라스바우나사로 부터 도입,국내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동그란 CD미디어를 특수한 기술을 이용,오려낸 것으로 컴퓨터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개성있는 모양의 CD미디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비디오 및 오디오 등 디지털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데이터 최대 저장용량은 5백20MB며 오래내는 범위에 따라 저장용량이 달라지며 현재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유명가수의 앨범이나 기업의 제품 프로모션용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인솔은밝혔다.소비자 가격은 1장당 5천3백원(1천장기준)이다.문의 02)4475694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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