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세계 최초로 2백66MHz 펜티엄 ∥ CPU를 탑재한 탑재한 14.1인치 대형화면 노트북 「드림북 이그제큐티브E58DB」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신의 인텔 펜티엄∥를 탑재, 시스템 운용 및 멀티미디어 사용시 데스크 탑 못지 않은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며 특히 CPU와 관련 칩셋이 하나의 모듈로 이루어진 최신 MMO(프로세서 모듈)를 채택, 새로운 CPU로 언제든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구성한게 장점이다.
또 기존의 하드디스크에 비해 데이터 전송속도가 2배나 향상된 울트라 DMA(Ultra Direct Memory Access)방식의 4GB하드디스크를 신규 채용하였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2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했다.
이밖에 신기술을 대거 추가했는데 손가락 3개로 작동하는 3핑거(Finger)기능 및 Wheel기능이 추가된 고감도 터치패드를 새롭게 채용,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였으며 3천8백mAH의 고용량 스마트 배터리를 적용, 노트북 휴대와 사용시간이 길어졌다는 게 특징이다. 권장소비자가격 6백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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