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포넷(대표 이병성)이 워크플로소프트웨어인 「울티머스(Ultimus)」를 출시하고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회사는 9일 미국 울티머스사의 워크플로 소프트웨어인 「울티머스」의 한글화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7일 제품발표회를 시작으로 채널 모집 등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티머스」는 기존의 단순결재형 워크플로가 제공하지 못했던 기존 데이터베이스와의 연동,기업업무에 맞는 다양한 프로세스 디자인, 프로세스 모니터링 및 분석 기능,전사적자원관리(ERP) 및 전자문서관리(EDM) 솔루션과의연동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에스포넷은 내달 7일 포스코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제품발표회를 갖고 「MS SQL서버」와 「울티머스」와의 연동을 통한 제품기능을 일반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울티머스」의 동아시아 총판업체로 향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진출을 노리고 있으며 기술지원 및 컨설팅,제품공급 등을 총괄하게 된다.문의 02568-8009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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