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소비자가 다양한 부품과 주변기기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맞춤형PC 2개 모델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대우통신이 공급하는 맞춤PC는 인텔 펜티엄 MMX 1백66MHz및 펜티엄II 2백33MHz프로세스를 중앙처리장치(CPU)로 기본 채택한 2개 기종 (모델명 CD520DIY,CT630DIY)이며 모니터와 CD롬드라이브,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메모리등을고객이 주문해 적합한 사양의 PC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이 맞춤형PC는 3.5인치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ATX-2백W 파워, 윈도95,PS/2 마우스,천리안 1개월 사용권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대우통신은 이달 18일과 19일 양일간 테크노마트에서 「대우코러스 DIY 대축제」행사를개최해 제품공급을 시작키로 했으며 이달 말부터 세진컴퓨터랜드와 한국신용유통 등 협력사 및계열사 매장을 통해 본격적인 제품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