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이홍선)은 11일 오전 6시부터 문자 호출에 적용되던 저속 시스템의 메신저 음성사서함서비스를 고속시스템으로 개선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선되는 문자 고속음성사서함은 음성 녹음시간이 최고 1분30초에서 3분으로 강화되고 메시지 저장개수는 10개에서 20개로, 미확인 메시지 보존시간도 24시간에서 48시간으로 확대된다.
한편 나래이동통신은 10일 자정부터 11일 오전 6시까지 메신저음성사서함의 기능향상을 위해 절체작업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동안에는 문자서비스 고객의 인사말과 개인호출정보가 삭제되며 교환원 연결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