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장호)이 일본에 이어 홍콩과 싱가포르에도 PCS로밍서비스를 수출, 오는 13일부터 홍콩, 싱가포르 방한객에게도 019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LG텔레콤은 최근 홍콩의 HKTCSL사에 3백대, 싱가포르 STM사에 1백대의 019 PCS단말기와 서비스기술을 수출함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홍콩, 싱가포르의 비즈니스맨이나 관광객들도 국내에서 019 PCS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