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지난 1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구내회선 전화고장 수리 및 전화가설대행 서비스가 3개월만에 5백여 업체에서 이용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4일 한국통신에 따르면 중소형 건물의 구내통신시설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전화가입자에게 유지보수 책임이 있으나 한국통신 전화국 직원에게 수리를 의뢰하면 일반업체 견적비의 절반 수준에 고장수리해주며 비용은 다음달 전화요금청구서에 합산 청구된다.
수리요금은 최초작업 1시간까지는 1만5천원, 1시간 초과시 30분마다 5천원이며 고장수리후 1년간은 한국통신에서 무료로 애프터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한국통신은 이같은 서비스가 키폰 등 소규모 구내통신설비를 보유한 기업체 경비절감에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