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경매업체인 CAN(대표 이재훈)이 가전제품, 골동품, 레저용품, 컴퓨터주변기기 등 각종 중고 생활용품 전문 인터넷 경매 사이트를 개설, 무료회원제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여기서는 판매자가 온라인은 물론 전화나 팩스로도 물품등록을 할 수 있고 구매자는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구매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CAN은 이와 함께 중고상품외에 신상품을 경매로 구입할 수 있는 「특가경매」와 무료로 상품을 교환할 수 있는 「무료로 드립니다」코너도 마련했다. 문의 578-6132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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