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웹페이지 편집툴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미 "C넷"이 최근 보도했다.
MS의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동적인 요소를 높이기 위해 다이내믹HTML(DHTML) 및 캐스케이딩 스타일시트(CSS)를 지원하는 한편 제작자들이 손쉽게 웹피이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복잡한 코드 조작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윈도용 프로그램에 HTML 편집 기능을 지원하며 최종 버전은 "아웃룩 익스프레스" "비주얼J++6.00" 등 MS 애프리케이션에 포함될 예정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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