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1일 대리점 판촉지원 조직인 「016번개팀」을 발족시켰다.
IMF이후 판매 부진으로 위축돼 있는 일선대리점의 사기진작과 판매 지원을 위해 발족한 「016번개팀」은 판촉지원 팀을 중심으로 구성돼 대리점 청소를 도와주는 「반짝반짝서비스」와 「쿵쾅서비스」를 비롯, 매장내 도우미 역할과 대고객 상담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한국통신 프리텔은 1일과 2일 양일간 시험서비스에 나선 뒤 3일부터 4월말 까지 본격적인 전국서비스에 나서 3백개 우수 대리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016번개팀」에 CS부문 등 타 유관부서까지 끌어들여 인적자원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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