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지리정보시스템(GIS)업체인 스몰월드가 한국내 영업을 본격화한다.
스몰월드의 한국법인인 스몰월드코리아(지사장 최홍범)는 지난달말 한정보,삼양데이타시스템,효성데이타시스템등 4개 GIS사업 협력사를 선정하고 통신, 전력, 수도, 가스 등의 시설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나서는 협력사 대상의 기술및 영업지원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스몰월드 본사는 한국내 영업조직을 확보함에 따라 오는 6월말까지 한국법인에 대해 총 1백만달러규모의 자본투자를 완료할 계획이다.이와관련 스몰월드 창립자인 리처드 뉴웰 회장이 오는 14일 방한해 스몰월드코리아 및 협력사에 대한 지원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스몰월드코리아측은 GIS영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HP, 한국디지탈, 한국오라클, SAP코리아 등 하드웨어및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와함께이 회사는 삼성SDS 및 LGEDS시스템 등 다양한 GIS툴을 사용하는 시스템통합(SI)업체들과도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스몰월드코리아는 또 올상반기중 전용교육장을 마련,스몰월드툴 확산에 적극 나선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