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고해상도의 출력품질을 갖춘 LCD프로젝터(모델명 LCPS1200, LCPX700) 2기종을 국내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수퍼VGA급인 「LCPS1200」은 액정방식으로 8백X6백의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으며최고수준의 밝기감도인 1천2백 루미넌스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 XGA급인 「LCPX700」은 1천2백X7백68의 해상도에 SXGA 압축을 지원하고 특정부분만을 확대해 감상할수 있는 부분확대기능을 지원한다.
소비자가격은 LCPS1200이 1천7백만원,LCPX700는 2천만원이다.문의 02)37875648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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