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인전자(대표 김광수)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자사의 주력 그래픽카드 「델피노 128」 및 통합VGA카드 「오스카브이」와 타사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VGA카드에 대한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 실시와 관련, 두인전자는 지난해 11월 자사 제품 사용자들만을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데 이어 최근 타사 제품 사용자들의 보상판매 참여요구가 많아 보상판매의 대상제품을 타사 VGA카드로 까지 확대,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상판매 가격은 제품별로 13만원에서 18만원에 이른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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