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노트북 「센스600」의 수출모델인 AST의 「Ascentia M Series)가 미국의 세계적인 컴퓨터잡지인 「모빌 컴퓨팅」지에서 세계 3대 노트PC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IBM,HP,도시바,컴팩컴퓨터,델컴퓨터 등 세계적인 컴퓨터업체들의 제품과 함께 시스템 안정성,HDD 성능,디스플레이 해상도등 갖가지 성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로 삼성전자,게이트웨이2000,델컴퓨터 3사 제품만이 우수상품(「First Class Award」)를 획득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제품은 12.1인치 이상의 대화면에 1천24X7백68의 고해상도 박막트랜지스터액정디스플레이(TFTLCD)와 펜티엄MMX 1백66MHz 이상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 한 고성능 멀티미디어 노트PC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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