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자사의 프레임릴레이망과 전화접속 데이터서비스 전용망(DNS)인 01420망을 접속시켜 고객이 저렴한 비용으로 고속데이터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분당 통신요금이 20원으로 책정된 이 고속통신 서비스는 데이콤의 프레임릴레이 서비스에 가입한 기업, 기관이 33.6kbps의 속도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데이터통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데이콤은 『통신량은 작지만 원격지 통신 수요가 많은 SOHO를 비롯, 본사에 근거리통신망(LAN) 접속이 필요한 이동이용자와 유통회사 등에서 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2200220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