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초자의 자회사인 옵트렉스는 내달부터 중국에서 액정표시장치(LCD)를 생산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옵트렉스는 최근 중국에 진출해있는 일본 계열업체들이 현지 부품조달을 확대하는 등 현지부품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약 20억엔을 투자해 중국 장가항(張家港)시에 새 공장을 건설, LCD를 월 2백만개(11.44㎠ 환산)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옵트렉스는 중국공장에서 주로 STN(수퍼트위스티드네마틱)방식 LCD를 생산해 휴대형 통신기기 및 자동차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5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8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9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
10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