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뉴스 사이트들이 웹상에서 「티커뉴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미 「ZD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뉴스사이트인 「타임 뉴스메디아」, 「토탈뉴스」가 최근 검색, 채팅사이트 등과 연계, 티커뉴스를 제공한데 이어 MSNBC는 초고속 트래픽사이트망을 이용한 티커뉴스를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티커뉴스란 푸시기술을 이용, 실시간으로 주요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뉴스사이트의 티커뉴스 경쟁은 각사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하는 네티즌들을 자사의 사이트로 불러들이기 위한 일환으로 분석된다.
특히 토탈뉴스는 곧 자사의 티커뉴스를 국내, 경제, 과학 등으로 섹션화해 다른 티커뉴스와 차별화할 방침이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