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주요 뉴스 사이트들이 웹상에서 「티커뉴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미 「ZD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뉴스사이트인 「타임 뉴스메디아」, 「토탈뉴스」가 최근 검색, 채팅사이트 등과 연계, 티커뉴스를 제공한데 이어 MSNBC는 초고속 트래픽사이트망을 이용한 티커뉴스를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티커뉴스란 푸시기술을 이용, 실시간으로 주요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뉴스사이트의 티커뉴스 경쟁은 각사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하는 네티즌들을 자사의 사이트로 불러들이기 위한 일환으로 분석된다.
특히 토탈뉴스는 곧 자사의 티커뉴스를 국내, 경제, 과학 등으로 섹션화해 다른 티커뉴스와 차별화할 방침이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5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6
트럼프 “캐나다 산불로 대기 오염 넘어오면 추가 관세”
-
7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8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
9
“첫 여성 총리가 여성 왕위 승계 막아”…다카이치 지지율 출범 이후 최저
-
10
7억8000만원 주고 美 압류주택 낙찰받았는데…집안서 전 집주인 등 시신 3구 나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