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장문익)이 철도전문대에 전동차 모의 운전시스템인 전동차 시뮬레이터2대를 공급한다.
효성데이타시스템은 효성 그룹 계열사인 효성중공업과 공동으로 컴퓨터를 통해 전동차 운행 훈련을 실시할 수 있는 전동차 시뮬레이터 2대를 철도전문대에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철도전문대에 공급될 전동차 시뮬레이터는 기존 제품이 1인용인데 비해 여러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유저 환경으로 설계되어 있어 전동차 모의 훈련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효성데이타시스템은 이번에 전동차 시뮬레이터를 공급하게된 것을 계기로 산업용 기계, 선박,위락시설용 시뮬레이터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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