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의 PC통신 천리안이 스팸메일 방지대책을 도입, 90% 이상 스팸메일이 차단되는 효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천리안은 지난 2월초 스팸메일 방지책 도입함에 따라 이전 주당 7백여건에 달하던 신고센터 접수건수가 최근 70여건으로 대폭 줄었으며 신고된 스팸메일도 사기성 메일보다는 단순한 상업성 메일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리안이 도입한 스팸메일 차단대책은 스팸메일 전송자 리스트 등록, 사용자 전체를 보는 「A」명령어 제한 및 메일 대량전송 제한 등이다. 데이콤은 이와 함께 신고된 ID에 대해 3개월부터 무기한까지 사용을 정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5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