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장영승)은 한일은행(대표 이관우)과 공동으로 윈도NT를 기반으로 하는 펌뱅킹시스템인 「21C PC뱅킹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나눔기술과 한일은행이 공동개발한 21C PC뱅킹시스템은 윈도NT4.0을 기본 플랫폼으로 클라이언트 서버 방식과 웹 방식을 혼용한 구조를 채택해 웹브라우저상에서 거래내역조회, 대금이체 등 각종 은행거래를 수행하도록 했다.
21C PC뱅킹시스템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NT와 DNA FS(금융서비스용 윈도 분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해 인터넷 뱅킹,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무인지점 등 다양한 용도로 확장해서 사용하도록 했으며 스마트카드 공급업체인 씨엔아이(대표 이순)의 보안솔루션을 추가해 은행거래시 안전성을 높였다.
한일은행의 펌뱅킹시스템은 또 자료편집기를 이용해서 미리 거래할 내역을 작성한 후 은행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어 사용자들이 통신비용을 줄일 수 있게 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