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근거리통신망(LAN) 장비 전문업체인 SMC코리아가 최근 현대그룹 계열의 전문 유통업체인 티존코리아와 유통전문총판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SMC코리아의 국내 대리점은 삼테크, 오픈테크, 현대정보기술, 세통정보기술 등을 포함, 총 5개가 됐다.
<서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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