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화장치(MUX)를 비롯한 원거리통신망(WAN)용 장비 전문회사인 타임플렉스 한국지사(대표 조동엽)가 올들어 비동기전송방식(ATM) 스위치, 프레임릴레이 접속장비(FRAD) 신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경기 위축을 감안해 공급가격을 대폭 낮추는 등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영업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사는 이를 위해 지사는 신규 장비물량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통신사업자 시장을 집중공략, 올해 1백억∼2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타임플렉스는 최근 광전송장비 전문회사인 스위스 아스콤사로부터 지분을 분리, 독립한 바 있으며 국내 지사는 아스콤사 제품을 함께 취급하고 있다.
<서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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