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지난 18일 한국컴팩컴퓨터가 실시한 광고에 대해 현행 「독점금지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보고 19일오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한국컴팩컴퓨터의 부당광고 행위로 인해 IBM의 명예가 훼손됨은 물론 시장에서의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해칠 것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제소하게 됐다』며 『컴팩은 한국IBM은 물론 LG IBM PC사의 주요 경쟁사가 아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윤재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