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임대사업자인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텟 멀티미디어서비스인 「레인보우서비스」 무료가입자로 1천가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지난해 12월 서울 영동포지역을 대상으로 했던 시범서비스지역외에 서초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 등 총 14개 서울지역과 인천 남구, 남동구 등 8개 지역이다.
시범가입자는 오는 7월 상용서비스 이전까지 레인보우 홈페이지를 통해 최고 10Mbps급의 초고속 인터넷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즐길 수 있고 비디오, 오디오, 교육, 게임, PC통신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된다. 문의 3488-8451∼4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
2
KT,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제공 5G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출시
-
3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4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5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6
과기정통부, 통신·플랫폼 사이버보안 점검…'미토스 충격' 대응
-
7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8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9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10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