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이 전자상거래 시장공략을 위해 국내 유통환경에 적합한 사이버몰 상품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사이버쇼핑몰인 트윈피아(Twinpia, http://www.twinpia.com)를 자체 개발해 운영해온 LGEDS는 관련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국내 유통환경에 맞는 한국형 전자상거래시스템을 상품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LG측은 전자상거래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장비, 대금지불시스템, 상품관리시스템, 고객관리시스템, 보안시스템 등 관련시스템을 국내 현실에 맞게 표준화해 이를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한편 고객관리, 마감관리, 판촉관리, 배송관리, 경영정보관리, 자금관리와 같은 업무를 인터넷상에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응용시스템들을 자체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 충청북도의 지역전자상거래시스템과 대한통운의 통신판매시스템 사업을 수주해 진행하고 있는 LGEDS는 향후 유통구조가 복잡하고 취약한 농수산물 시장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인터넷으로 농수산물을 직거래할 수 전자상거래망을 구축해 상대적으로 낙후한 국내 유통구조에 일대 혁신을 일으킨다는 방침이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