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유통(대표 김세겸)이 운영하는 양판점 하이마트가 14일부터 전국 38개 점포에서 일제히 봄정기 세일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3일까지 10일동안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서 하이마트는 각 점포에 IMF코너, 영상기기 할인코너, 6대가전 특별할인코너, 알뜰 가게절약상품 코너, 일일한정 초특가 코너 등 다양한 할인코너를 마련해 각종 전자제품과 생활용품을 최고 88%까지 할인해서 판매한다.
이에 따라 1백88만원짜리 대우전자 33인치 TV는 1백44만원에, 31만9천원짜리 삼성전자 VCR은 24만5천원, 99만8천원짜리 LG냉장고는 72만8천원에 각각 판매된다. 생활용품의 경우 압력솥, 보온병, 간이정수기 등을 권장소비자가격의 30%내외 가격에 판매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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